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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요즘 갇히는 분은 많은데 스스로 가둔사람도 있나여? 조 회 : 103
글쓴이 : 박소희 날 짜 : 2017-05-25
요즘 갇히는 분은 많은데 스스로 가둔사람도 있나여?

저희집은 할아버지가 너무 엄하셔서 밤에 밖에 나간다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세요 어느날은 8시정도에 나가서 10시반쯤 들어왔는데 어딜 밤늦게 돌아다니고 술까지 먹었냐고 화를 내시길래 아 이게 뭐가 늦은 시간이냐며 싸우다가 제방에 들어가서 문을 쾅 닫았죠 그런데 방문이 고장이 나서 잠금이 안되는 상태 얼마든지 할아버지가 혼내려고 들어올수 있는 상황이기에 주위를 둘러보다가 노란 테이프가 보여서 방문 테두리를 꼼꼼히 바르고는 문이 안열리는걸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죠. ?그리고 오줌마려서 2시간만에 깸 문 안열려서 테이프 뜯던중 쌀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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