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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좋은 일 감사드립니다. 조 회 : 7
글쓴이 : 김명덕 날 짜 : 2009-02-05

저는 부산 만덕에 있는 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 다달이 소액을 보내드리고 소식지를 받아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방금 소식지를 받아보고 훈훈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나라 안팎으로 여러가지 사정이 좋지 않을텐데 이렇게 후원금을 보내신 글을 보고

어떤 회사인가 하고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는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훌륭하십니다.

 

저희 사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겨울이 되면 침엽수와 상록수를 구분할 수 있다"

 

모두가 상록수가 되어 추운 겨울에도 푸르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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